슈베르첸하우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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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 어른 다 힐링하고 왔어요
작성자 쭌쭈니맘




2014년 11월 15일 ~ 16일

5가구(어른 10명, 아이 7명)가 예약을 했는데.. 1가구가 일이 있어 참석하지 못해

4가구만 슈베르첸하우스를 찾았죠..









저희는 3개월마다 모임을 하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집안에서 모임하기가 너무 힘들어

큰 펜션을 찾던중.. 슈베르첸 하우스를 알게 되었어요..

천안, 수원, 서울에서 출발하는거라 용인이 중간이라 위치상으로도 맘에 들었죠..

독채를 빌릴수 있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우리만 사용할 수 있으니 아이가 뛰어놀던 어른들이 웃고 떠들던

누구의 관섭도 받지 않는다는 점이 넘넘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젤로 좋은건 이불도 많아 각각 하나씩 깔고 덥을 수 있었고, 아이가 있어서 넓게 깔아도 이불이 남을

정도로 넘넘 넉넉하고 아이가 있어서 추울까봐 사장님이 보일러 인심을 팍팍써주신거에 대해서도..

윗풍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너무도 따뜻하고 편안하게 잘 잔것같습니다. 모두들 다요~~ ^^





바베큐장도 추울까봐 온풍기를 켜주신다고 했지만 아이들이 있어 빨리 먹고 들어가는 바람에~~

그래도.. 뭐.. 나름 따뜻하게 고기도 잘먹었답니다. 숯도 준비해주셔서 준비해주신 만큼 넘넘 잘 썼어요~

모닥불이 없는지 알았는데.. 모닥불을 피울 수 있다고 해서.. 학교졸업하고 첨해본 캠프파이어... ㅋㅋㅋ





그럴줄알았음 고구마, 감자도 준비했을껄... 그게 좀 아쉬웠찌만.. 그래도.. 술이 술술 넘어가죠~~~ ^^

사가지곤 술이 모자라 슈퍼가서 조금 더 사왔네요~~ 분위기에 취해서~ ^^

다들 넘넘 좋다고 다시 오자고들 입모아 얘기했답니다..






요녀석들 흔들의자에 앉아서 흔들어주니.. 편안한지.. 좋아들 하네요~~ ^^

잔디밭이라 아이들 뛰어놀기도 좋고, 노래방도 갖춰져 있어서 굳이 노래방을 가지 않아도..

어른 아이 할것 없이 정말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힐링하고 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받은 이미지는 펜션에 놀러온게 아니라 친척집에 놀러간것같은 편안한 느낌이였답니다.

사장님이 불편한건 없는지 신경써주시고, 깔끔하고 정갈하니 편히 잘 쉬다 왔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함에 감동받고,, 또 다시 찾고 싶은 슈베르첸 하우스.......

다음에 또 놀러갈께요~~ 사장님.. 그때까지 하시는 일도 번창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