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첸하우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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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잘먹고 잘쉬다가 왔습니다^^
작성자 어린왕자
30명 가까이 되는 인원이 함께 맛있게 바베큐먹고 레크레이션도 즐기면서 1박 2일 잘 쉬다가 왔습니다^^
다들 저한테 여길 어찌 찾은거냐며 물어오더라구요~~

저희는 많은 인원이 오다 보니 시간대를 길게 잡고 밥을 먹었는데도 사장님께서 숯불을 넉넉히 해주시고 돌아봐주셔서 그 많은 인원이 바베큐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난방도 너무 따뜻하게 잘해주셨어서 다들 더워하며
잠자리에 들었어서 오히려 난방을 빵빵하게 틀어달라고 한게 죄송하더라구요,,,^^;;

이불도 깨끗하고 펜션도 너무 이쁘고 너무나 잘 다녀왔습니다~~^^

저흰 1월 말에 방문 했었어서 계절상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걔중에 누군가가 말하길 아침에 산책을 하다보니 저수지인지 개울가인가에 비치는 햇볕이 너무나 아름다웠다고 하더라구요^^

인상좋은 사장님 내외분 덕분에 잘먹고 잘쉬다가 왔어요^^
감사합니당^^*


sukwha3 인상이 좋았다고 해주시니 조금 더 이쁘게(?) 할 걸 그랬나? 하고 잠시 생각해 봅니다.
편하게 쉬실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드릴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항상 스스로가 좀 부족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변에 저수지 해뜰 때 질 때 정말 멋질 때 많거든요~ 위에 산책하시면서 올라가면 승마 체험도 할 수 있고 집 뒤에는 호젓한 산속으로 올라가는 좋은 산책로도 있는데 많은 분들이 그냥 방에서만... 뒹굴다 가시는 경우가 있어 아쉽더라고요~~~ㅎㅎㅎ
하여튼 다녀가신 모든 분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3-04-24 11:43:57